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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혼[5] 작성일 22-04-17 03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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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도현 변호사는 원고의 소송대리인으로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.

원고는 위자료와 재산분할, 친권과 양육권을 원하였고 이 중 특히 아버지로서
사건본인들을 양육하고자 하는 의사가 강하였습니다.

김도현 변호사는 원고가 아버지이지만 사건본인들과 애착형성이 남다른 점과 경제력을
강조하면서 양육권이 아버지에게 올 수 있도록 변론하였고, 조정기일에 피고를 설득하여
위자료를 일부 포기하되 양육권을 원고가 가져올 수 있도록 조정에 성공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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